방명록 (7 Page)

    • 호남사람

      2019.02.03 15:52

      게시글에 얕은 지식으로 나중에 독자분들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지적하니까 광속으로 댓삭을 해주시네요.

      아주 사소한 지적 댓글이라도 새하얗게 조성해놓은 블로그 분위기를 해치기 때문일까요?

      댓글 올리고 나서 새로 고침하니까 글은 안보이고 광고들만 보이던데 혹시?

      연휴에 합리적 의심을 하며 안봐도 블루레이인 호쾌한 시간 보내다 갑니다.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2019.02.03 15:58 신고

      관심 끊으세요. 당신이야 말로 당신이 말하는것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부터 고치시죠? 그리고 관리 권한은 제 소관입니다. 괜히 어디서 줏어 들은 얕은지식으로 혼란만 더 가중시킨다고 생각되어 지웠을뿐.. 정당한 근거를 대고 글을 남기시던지. 쯥

    • 위의 사람

      2019.02.03 16:07

      아니요.

      남들이 다 그렇다고 하는데 왜 님의 의견이 "옮"다고 하시는 거죠?
      사회과학적 주제도, 철학적 주제도, 무형적 주제도 아닌데 말입니다.

      소설이 아닌 이상에야 작가는 글을 쓸 때 독자들이 글을 따라하면서 기대할 수 있는 부작용도 설명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사가 약의 효능만 설명하고 부작용을 설명해주지 않는다면 그건 고지의무를 그르친 행동인것 처럼요.

      주인장님의 의도는 모릅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 될 수도 있다는 것만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다음에 방명록 댓글도 삭제하세요.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이상입니다.

    • 2019.02.03 16:10 신고

      논거할 가치도 없는 말씀을 계속 하시네요. 그러니 가짜 뉴스가 판치지... 본인걱정이나하시고 관심 끊으세요^^.

    • 뭐야이게

      2019.01.06 10:01

      블로그 소개에 '낳은 공간'이 아니고 '나은 공간'입니다.

    • 2019.01.06 10:41 신고

      지적 감사합니다^^.

    • 2019.01.28 17:41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28 20:44 신고

      https://topis.me/71 참고하세요.

    • 2019.01.04 04:0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04 08:44 신고

      감사합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 2018.12.31 23:03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01 07:08 신고

      감사 합니다. 메일드렸습니다.

    • uhm

      2018.12.24 11:44

      Kodi 계정신청드려요
      dawnpupil@naver.com
      엄기철
      일본
      도쿄

    • 2018.12.24 11:46 신고

      번거럽더라도 https://topis.me/71 참고하시어 그 게시물에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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