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4, 시리즈4가 공개됐다 (영상)

애플이 애플워치 4세대 라인업인 시리즈4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이 12일(현지 기준)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애플워치 시리즈4를 공개했다.

더욱 큰 화면, 새로운디자인

자료/출처 = Apple

‘애플워치 시리즈4’는 화면이 기존 대비 30% 커진 것이 특징입니다.

자료/출처 = Apple youtube 화면캡처, 이하 동일

애플워치 시리즈4의 디스플레이는 기존 시리즈3 보다 넓은 대각선 길이가 2mm 늘어난 40mm, 44mm로 출시됩니다. 전작에 사용했던 애플워치용 시계줄(밴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뒷면 재질은 사파이어 크리스탈과 세라믹으로 만들어 전파가 보다 잘 통과됩니다.

디스플레이는 커졌지만 배터리 사용 시간은 전작과 같은 한 번 충전으로 1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 소재는 세라믹 소재를 채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상은 스페이스그레이, 실버, 골드 총 3가지로 출시됩니다.

더욱 빨라진 퍼포먼스(performance)

시리즈4는 S4 칩셋을 사용, 64비트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고 전작 대비 최대 2배의 성능을 냅니다. 이외에도 가속도 센서와 자이로 센서도 상향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UI

화면이 커진 만큼 해상도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30% 커진 화면에 맞춰 애플은 늘어난 면적을 활용할 수 있는 와치 페이스도 업데이트 했습니다. 시간이나 날씨 등 주요 정보를 표시 등 최대 8개의 컴플리케이션을 배치할 수 있습니다.

브리드(Breathe) 페이스는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애니메이션 가이드를 제공하며, 파이어, 워터, 베이퍼 페이스는 손을 들 때마다 화면을 관련 애니메이션으로 채워줍니다. 나이키 시리즈 4 애플워치는 이들 워치 페이스가 또 다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더욱 풍부 해진 스피커 음량

스피커 음량도 50% 더 향상되었습니다. 이로서 각종 알람 및 '시리'의 음성도 더 선명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크 위치를 오른쪽으로 옮겨 울림(Howling) 현상을 줄였습니다.

사용자 모션에 따른 위험 감지

애플워치 시리즈4의 핵심 기능은 중 하나 입니다. 

차세대 가속도계와 자이로 센서는 도입으로 움직임 측정이 8배나 빨라졌고 팔의 움직임을 추적해 추락 및 낙상사고를 감지하는 넘어짐 감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흔히 추락 및 낙상사고가 일어날 때는 팔을 휘졌는 등 팔의 움직임이 평상시와 달리 위치와 속도가 큰 폭으로 변화한다는 것에 착안해 관련 기능이 디자인 되었습니다.

애플워치 시리즈4를 착용한 상태에서 추락 및 낙상사고가 일어나면 911등 응급 기관에 연결되는 SOS 버튼을 화면에 띄워 줍니다. 1분간 응답이 없으면 SOS 기능을 활용해 자동으로 관계 기관으로 연결해 사용자의 위치를 알려 도움을 요청합니다.

심전계(ECG) 기능

심전계 기능은 애플워치 뒷면과 맞닿은 손목과 디지털 크라운에 닿은 손가락에 흐르는 전류를 감지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화면에 표시된 지시에 따라 30초간 손가락을 대고 있으면 자동으로 결과를 측정합니다. 이 결과는 헬스 앱에 저장되며 PDF 파일로 출력 가능합니다. 심전계 기능 외 사용자의 심박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해 불규칙적인 패턴이 탑지되면 이를 알려줍니다.

ECG 기능은 미국 FDA의 승인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르면 애플워치 시리즈4에 내장된 심전계 기능은 '유헬스케어 심전계' 기능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인까지는 해당 기능이 국내에선 제외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애플 한국 웹사이트의 애플워치 시리즈4 페이지에서도 심전계 기능 관련 설명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출시일 과 가격은?

애플 워치 시리즈 4의 가격은 전작에 비해 다소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애플 워치 시리즈 4 GPS 버전은 399달러 입니다.전작의 299달러보다 100달러나 비쌉니다. 셀룰러 모델은 이보다 100달러 더 비싼 499달러입니다. 정식 출시일은 9월 21일 이고 아이폰 XS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한국 출시는 미정입니다.


Introducing Apple Watch Series 4 / Apple youtube 제공 동영상


Apple Watch Series 4 - First Look / Apple youtube 제공 동영상
※   저작권 관련 안내
본 블로그의 모든 글과 사진 및 영상은저작권 보호를 받는 게시물 입니다. 본 블로그의 내용을 링크 및 인용 할 때에는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게시자 허락없는 무단도용은 당신을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탑이슈

IT정보, 제품 리뷰, 소프트웨어

    이미지 맵

    이전 글

    다음 글

    IT소식&리뷰 다른 글

    댓글 0

    *

    *

    해외에서 한국 실시간 방송(TV)를 보기 위해서 이 페이지를 방문했다면 바로아래 링크를 이용하세요. 간단한 설정으로 고화질 TV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코디(kodi)로 해외→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새롭게 시작하는 코디(kodi) 실시간 TV 이용 안내

    IPTV 코디(kodi) 한국 실시간 방송 테스트 종료와 함께 국내 이용자는 더 이상 코디 tvheadend PVR, HTSP 클라이언트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국내 이용자를 위한 고화질 실시간 방송이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됩니다. 이 방식은 코디(kodi)의 애드온인'PVR IPTV Simple Client'설정으로 사용 가능하며 탑이슈에서 제공하는 공개(외부) EPG url 등록을 통해 EPG정보까지 완벽 구현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새롭게 시작하는 코디(kodi) 실시간TV 이용 안내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십시오.

    위의 내용과 별개로 기존 자료실(이 페이지)은 계속 운영됩니다.


    코디(kodi) m3u등록 및 외부EPG설정 / 탑이슈제공 영상

    새롭게 시작하는 코디(kodi) 실시간TV 이용 안내

    한국 IPTV - kodi(코디), 팟플레이어, tvheadend(티비헤드엔드) 자료실

    본 자료실에는 KT 올레(olleh)TV, LG 유플러스(U+)TV, SK B(broadband)TV에서 시청 가능한 m3u dpl 파일 등이 제공 됩니다.

    본 자료실에 접근 가능한 권한을 얻기 위해서는 PC에서 TV보기 포스트 본문의 하단 '마치면서...' 부분을 살펴 주십시오.


    PC로 TV보기! 무료시청 (실시간, HD, UHD, 케이블, 유료채널) / 탑이슈제공 영상


    TV셋톱박스(KT 올레TV, LG 유플러스TV, SK BTV)에서 유료 채널 무료로 보기 / 탑이슈제공 영상

    PC로 TV보기! 무료 (HD, 케이블, 유료채널, 해외→한국)

    2018.10.22 - KT 방송 신호가 암호화 방식으로 바뀌어 전송되어 일부 종편을 포함한 채널이 시청 불가 하다고 합니다. 여기 공용 채널(153ch)도 영향을 받아 몇몇 채널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채널 확보를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2018.10.04 - 해외 거주 한국 동포 및 거주자를 위한 한국 실시간 방송 테스트 중입니다. 31일 종료 예정

    2018.09.01 - 각 통신사 구분없이 해외에서 한국 실시간 HD방송을 바로 볼 수 있는 153개 의 채널이 등록 되었습니다. 물론 국내 이용자도 시청 할 수 있습니다.

    2018.09.01 - 세계 주요 방송 128채널이 등록되었습니다.

    국내외 코디(kodi) 실시간 TV 통합 서비스 이용 안내

    그동안 해외 서비스와 국내(한국) 서비스를 구분해서 운영해왔던 서비스를 앞으로는 아래(링크) 페이지에서 통합해서 운영해서 운영합니다. 이미 통신 3사의 공중파와 종편을 제외한 대부분의 채널이 스크램블에 막힌 상태에서 제가 제공해 왔던 m3u를 이용한 국내 서비스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아래 서비스 페이지에 제공되는 서비스는 국내외 모든 회원님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에 내국(한국)인의 Basic계정 신청도 가능하고 월 단위의 후원도 가능합니다.

    국내 해외, 통합 서비스 실시

    그리고 기존 제공하던 m3u자료와 EPG XML 자료는 일정기간 계속 유지할 계획이며, 기존 서비스의 후원과 통합 서비스의 후원은 따로 구분하여 운영하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즉, 국내 서비스를 후원과 통합 서비스 후원은 별개이며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